배우 박유환이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귀여운 청일점 캐릭터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연출 장영우, 극본 정현정)에서 박유환(이우영 역)은 한창 대화중인 여자들 사이에도 잘 맞장구를 치고, 주얼리 모델명도 척척 읊으며 팀 내 청일점으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또한, 회사에서 일할 때는 김소연(신주연 역)의 지시에 빠릿빠릿하게 뛰어다니고, 홈쇼핑 회사답게 상품이 매진 된 것을 본 순간 소리지르며 환호하는 등 열정적인 신입사원 그 자체로서의 캐릭터를 그려냈다.
게다가 SNS도 잘 활용할 줄 알고, 유명 DJ의 근황도 꿰고 있는 등 트렌디한 젊은 남성으로서의 매력도 뽐냈다.
'이우영'은 팀 내 막내이자 청일점으로, 그 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캐릭터를 통해 극의 볼거리를 보다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을 예고했다.
한편, tvN '로맨스가 필요해 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