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울릉, 국민의힘 원내대표)은 울릉군보건의료원 의사 인건비 등 울릉군 현안사업비 6억원을 확보·지원했다고 밝혔다. 24일 남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울릉의료원에 신규 채용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 대한 인건비 3억원과 시설보강비 2000만원이 지원됐다. 또한, 그동안 예산 부족으로 운항에 어려움을 겪던 △독도평화호의 운영비 1억원, △사면붕괴로 위험에 노출된 와록사 해안산책로 피암터널 조성 1억원, △농산물가공센터 체험실습장 조성 7500만원, △독도비즈니스센터 방문자 편의시설 2500만원 등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울릉군의 현안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앞서 남 의원은 지난 5월 서면 남양2리 마을회관 건립비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한 바 있다. 남 진복 의원은 “앞으로도 남한권 울릉군수와 힘을 합쳐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