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위아 주가가 기관들의 매도세에 10% 넘게 하락하고 있다.
21일 오후2시 2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일 대비 10.06%(1만8000원) 내린 1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7만9000원에 마감한 현대위아는 이날 17만7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오후들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하이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와 도이치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 상위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은 지난 9일부터 전일까지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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