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후원회장 김홍균, 남선산업 회장)와 함께 지난 8월, 9월 과학꿈나무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수 돌산지역아동센터 등 9개 기관의 초등학교 학생과 인솔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과학꿈나무 초청행사는 미래 과학인재 양성 및 과학문화 격차해소를 통해 과학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과학관 별빛누리관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숙박하며 과학관의 전시‧교육‧체험‧천체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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