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힐러'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2위에 안착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는 전국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10.3%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2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재(오광록 분)의 죽음을 확인한 뒤 이성을 잃고 분노하는 정후(지창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SBS '펀치'는 각각 8.2%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