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이 7∼11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제37차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IIFA는 39개국의 41개 기관이 소속된 세계 자산운용업계의 대표 단체로 펀드 관련 정책을 함께 만들고 국제기구에 업계 의견을 전하는 등의 업무를 한다.
서 회장은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한 밸류업 정책, 공모펀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장클래스 거래 제도 도입, 디딤펀드 출시 등의 노력을 해외 관계자들에게 직접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fores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