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베이직하우스 주가가 중국 시장 기대감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보다 14.93% 오른 1만5400원을 기록하며 마쳤다.
이날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진짜 중국 패션주에 베팅할 시점’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베이직하우스가 2015년 중국 법인 도약과 신규 브랜드 모멘텀, 완만한 소비회복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1%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나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는 중국 시장 조기 진출과 성공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통해 선점 효과를 누리고 있고 현지 생산 체제와 100% 직영 매장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상장 패션 업체”라고 설명했다.
나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는 2만원을 제시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