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대구광역시 남구는 지난 20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평생학습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방향성 정립과 평생학습도시 추진기반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대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컨설팅은 현영섭 경북대 교수 등 3명의 컨설팅 위원과 남구 평생학습 관계자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도, 행정영역에 있어 남구의 특성과 여건에 적합한 평생학습 전략을 두고 의견을 개진했다. 오는 27일 컨설팅에서는 남구의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며, 두 차례 진행된 컨설팅에서 개진된 의견을 토대로 남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도시 모형과 남구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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