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양주시가 자활의욕이 강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융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융자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주시에 주소를 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서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학교 학자금, 영세 상업을 위한 자금 등을 사용하고자 하는 가구이다. 일반융자는 가구당 1천만 원 이하, 학자금 융자는 5백만원 이하로 2년 거치 후 2년간 균등분할 상환하거나 일시 상환해야 하며 연 이자율은 2%이다.융자금을 받고자 하는 가구의 세대주는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