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휘재와 그의 아내 문정원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가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보고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의 아버지가 등장한 영상편지가 재생됐다. 이휘재는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휘재 아내 문정원의 랑콤 모델 발탁 소식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랑콤 관계자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하며 “문정원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랑콤이 2월 한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휘재 폭풍눈물 이어 문정원 랑콤 모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이어 문정원 랑콤 모델, 미모가 연예인급이네” “이휘재 폭풍눈물 이어 문정원 랑콤 모델, 청순하면서도 우아하다” “이휘재 폭풍눈물 이어 문정원 랑콤 모델, 아내 잘 얻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