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효주의 아버지를 협박한 전 매니저 등 일당 3명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4일 서울중앙지법은 한효주의 아버지를 협박한 혐의(공갈)로 구속 기소된 한효주의 전 매니저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와 공모한 매니저 출신 두 명은 각각 징역 8월과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혐의가 인정되나 사진 원본이 회수됐으며, 피해자인 아버지 한 씨와 피의자들이 합의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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