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부악문원은 문예창작 및 연구하는 문인을 대상으로 2015년도 창작실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부악문원 창착실은 경기도 이천과 경북 영양 두 군데로 무상 숙식을 제공하며 이용기간은 1개월~4개월이다.
부악문원 이천 창작실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장암2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창작실 규모는 8~10실. 영양창작실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에 자리하고 있고 창작실 규모는 5실. 단기간 집중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신청자격은 기성 문인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 및 문학연구가, 번역가가 대상이다,
신청은 부악문원 홈페이지(www.buak.co.kr)에서 ‘2015년입실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roparkk@hanmail.net) 또는 FAX(031-637-0342) 전송하면 된다.
/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