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김종국이 터보 해체 이유를 공개했다.
김종국은 지난 26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터보를 해체하게 된 진짜 이유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국은 터보 해체를 언급하면서 “(김)정남이 형하고 밥 때문에 많이 싸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그는 “사실 터보 해체 결정적 이유는 그때 당시 사기를 당해서다. 제 3의 기획사에서 저희 사무실과 저희를 이간질 시켰다. 조만간에 회사가 검찰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또 실제 수사관이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정남이 형이 회사에 문제 있다는 말을 했었는데 회사에 수사관들이 오는 걸 보니 심각성을 느꼈었다. 그래서 휴가 아닌 도피를 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 미국에서 돌아와 회사 사정을 들으니 모두가 루머였다. 그 당시 정남이 형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다. 그래서 그냥 쉬겠다고 해서 자연스레 해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