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51층 대회의실)에서 화주기업, 물류기업 등을 대상으로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물류단지개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3차례에 걸쳐 물류단지 투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년에는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으로 홍보 대상을 확대하여 민간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물류단지 지정에 따른 규제개혁 효과 및 혜택’에 대한 국토교통부 물류시설정보과장의 설명을 시작으로 ‘총량제 폐지 및 실수요 검증 제도 주요내용(교통연구원 권혁구 연구위원)’, ‘물류단지 조성사업 추진 요령(실수요검증단 금융위원)’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수곤 물류정책관은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투자가 확대되길 희망한다면서, 이 자리에서 추가로 규제개혁할 사항들도 많이 건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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