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회에서 부동산 3법이 통과되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4월에 폐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들이 인기 좋은 미분양 물량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에 위치한 잔여물량 아파트들의 경우 편리한 교통과 주거 인프라로 인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삼성물산이 짓는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에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입법이 예고된 직후 분양 문의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분양가가 높아질 것을 우려해 수요자들이 기존 미분양 단지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 “마지막 버스를 타려는 소비자들로 인해 인기지역 아파트의 미분양 물량소진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서울 마포구 현석동 현석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아파트로 최고 35층인 초고층으로 지어진다. 가구수는 총 773가구로 현재 전용 59㎡, 84㎡는 이미 마감되었고 전용 114㎡의 일부 잔여세대만을 분양 중이다.

현재 신규 계약자들에게는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파트 구성도 뛰어나다. 우선 단지의 건폐율이 법적 기준보다도 낮은 16%대이며, 조경율은 법적 기준보다 높은 37%대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으며 생태연못을 비롯해 왕벚나무길이 조성된다. 이 밖에 최근 시대 트렌드로 떠오른 힐링을 주제로 한 티하우스, 휴게쉼터가 마련된다

여기에 아파트 서쪽으로 기부채납을 통해 약 6,000㎡의 소공원이 조성된다. 래미안 반포 퍼스티지의 경우 단지내 인공호수나 녹지가 보이는 세대의 시세가 높게 형성돼있다. 산 조망, 강 조망 등 조망권이란 것이 주변을 둘러싼 자연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닌 단지 안에 건설사가 설계한 조경에 따라 조망권이 확보되고 이것이 집값과 자연스레 연결되는 대표적인 예다.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도 외부의 한강과 밤섬 조망권과 더불어 단지내 녹지를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망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서울에서도 교통여건이 좋은 '직주근접' 단지로 꼽힌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대흥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의 서강로, 마포대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등을 통해 광화문, 신촌, 여의도, 강남 등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교육여건도 남다르다. 커뮤니티 시설 내 스터디룸에서는 입주민 자녀를 명문대학생들이 학습을 관리해주는 교육기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아파트 바로 옆으로는 구립 어린이집이 들어서는 등 보육부터 교육까지 함께하는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16년 2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765-077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