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2015년 설날을 맞아 BC카드 고객들을 위한 ‘가족행복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총 2015명의 BC카드 고객들에게 드라마 ‘미생’ 캘리그래퍼 강병인 씨가 직접 작성한 가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2일까지, BC카드로 20만1500원 이상 사용한 고객이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 신청하면 이중 115명을 추첨, 고객의 가훈을 액자와 함께 제작해 준다. 당첨되지 못한 고객이라도 추첨을 통해 1900명의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제공한다.

명절 증후군을 겪는 아내들을 위한 힐링 이벤트도 진행된다. 22일까지, BC카드 이벤트 홈페이지 내에서 아내 또는 어머니를 위한 사연 내용을 작성하고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15명에게 ▷ 반얀트리 프리미어 스위트룸 이용권(5명) ▷호텔 스파이용권(10명) ▷더풋샵 5만원권 상품권(200명) 등 명절 증후군을 떨쳐낼 힐링 아이템이 제공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CGV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CGV 패밀리콤보 4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18일부터 22일까지 CGV 매표소에서 BC카드로 영화티켓을 현장구매한 고객들 중 선착순 5만명에게 CGV 패밀리콤보 4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결제 1회당 1매 제공, 동일카드 중복적용 불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구입처에 따라 ▷이마트(2월 5일~19일) : 800여 품목 최대 30% 할인 또는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 홈플러스(~2월 20일) :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및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 농협유통(2월 4일~18일) :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현대백화점(2월 6일~18일) : 최대 2만원 상품권 제공 등과 같은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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