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연희가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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