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대표이사 정해붕)는 2015년 ‘청양해 설날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유명 대형 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클럽)에서 하나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사면 결제 금액 별로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명절 인기 선물세트 구매시에는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대형 슈퍼(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GS수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도 22일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및 인기 선물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전 지점에서는 6일부터 18일까지 20~40만원 이상 사용한 경우 1~2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설 선물 세트 구매시 추가로 상품권이 제공된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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