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지역내 5개 전통시장에서 ‘2015 설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전통시장은 중곡ㆍ자양ㆍ영동교ㆍ노룬산ㆍ화양제일시장 등 총 5곳이다.
시장별로 제수용품 할인 판매, 민속놀이ㆍ장기자랑 등 이벤트 개최와 농특산물 특가 판매, 우수고객 사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공통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제수용품을 장만할 수 있도록 최대 5%~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