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지역내 5개 전통시장에서 ‘2015 설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전통시장은 중곡ㆍ자양ㆍ영동교ㆍ노룬산ㆍ화양제일시장 등 총 5곳이다.
시장별로 제수용품 할인 판매, 민속놀이ㆍ장기자랑 등 이벤트 개최와 농특산물 특가 판매, 우수고객 사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공통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제수용품을 장만할 수 있도록 최대 5%~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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