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포천시는 '2015년도 농작물재해보험'을 2월부터 지역농협·품목농협 창구를 통해 판매개시 한다고 밝혔다.태풍(강풍),침수 ,낙뢰, 화재 등 이상기후 및 재난사고에 대비하면서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총 보험료의 50%를 국고로, 지자체에서는 30%를 지원하므로 농가에서는 전체 보험료의 20% 납입(1회납 원칙)의 적은 부담액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 할 수 있으며, 보험료 납입은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농업활동 및 농가 피해발생 시 신속한 영농재개를 위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오는 23일부터 사과, 배 등의 과수 및 농업용시설과 시설작물에 대한 보험 판매를 시작으로 품목별 판매기간에 따라 농협을 통해 보험가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