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2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는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나타낸 10.2%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민수(박서준 분)가 나은영(한그루 분)의 집을 찾아가 송대호(윤주상 분)와 김나라(고두심 분)에게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기황후’, KBS2 ‘총리와 나’는 각각 20.8%,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