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2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는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나타낸 10.2%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민수(박서준 분)가 나은영(한그루 분)의 집을 찾아가 송대호(윤주상 분)와 김나라(고두심 분)에게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기황후’, KBS2 ‘총리와 나’는 각각 20.8%,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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