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우수사례 벤치마킹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구의 선진화된 전자정부를 배우기 위해 지난해에만 국내외 78개 기관, 총 887명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강남구를 방문한 국가는 주로 동남아시아, 일본, 중동, 남미 등으로 강남구 전자정부의 우수 사례를 자국의 전자정부 구축에 참고하기 위해 국장급 이상 고위 관료들이 찾아왔다. 또 강남구를 방문한 일본 등 외국 ICT 관련 업체 임직원들의 경우는 기업과 정부 정보화 사업의 연계 성공사례가 자국 내에서도 가능한지 사업 타당성을 보기 위해 다녀가기도 했다.
강남구의 선진화된 전자정부 사업은 지난 2010년 ‘민선5기 구정 정보화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본격화됐다.
이진용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