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JTBC ‘비정상회담’이 독일신문을 장식해 눈길을 끈다.
독일 비정상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린데만과, 기욤 패트리, 타일러 러쉬가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독일 신문에 담겨있었다.
이 신문은 ‘비정상회담’을 ‘비정상회담’을 한국에서 매우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독일인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의 TV쇼에서 자국에 대한 설명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린데만의 모습도 따로 실렸다. 기사 우측에 한국 팬과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된 것. 이에 린데만은 “독일 신문에 비정상회담의 첫 등장”이라는 멘트를 게재하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11시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독일 신문 장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독일 신문, 세계로 뻗어나가네” “비정상회담 독일 신문, 비정상회담 독일어자막판도 나오는거 아냐?” “비정상회담 독일 신문, 독다니엘 인기 독일에서도 신기해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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