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모두투어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0.51% 오른 2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2만9600원가지 오르면 52주 신고가를 썼다.
이날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모두투어의 목표주가를 종전 보다 18% 올린 3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모두투어의 시장점유율 확대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으며 저유가, 언제, 유로 약세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오는 9월 상장 예정인 모두투어리츠를 통해 호텔업에 진출한다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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