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주고 있다. 윤 행장은 “장학지원 규모를 확대하겠다”면서 “외환은행과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일조하겠다”고 했다.
[사진제공=외환은행]
gil@heraldcorp.com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주고 있다. 윤 행장은 “장학지원 규모를 확대하겠다”면서 “외환은행과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일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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