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한우 곰거리 전 품목을 시중가의 반값에, 삼겹살은 100g당 1240원에 판매한다. 다음해 1월 15일까지는 1등급 이상인 떡국용 한우국거리가 100g 당 2900원에 판매된다. 홈플러스는 지난 10월부터 매주 삼겹살과 한우 전 품목을 전통시장 평균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해, 지난 3개월간 매출 증진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 기간 동안 삼겹살은 지난해보다 132%, 한우는 98% 가량 매출이 올랐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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