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개월의 열애 끝에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결혼한다.
16일 최원영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원영과 심이영이 오는 2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앞서 심이영은 지난해 12월 동료배우 양정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식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최원영 심이영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백년의 유산’을 통해 부부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종영 즈음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최원영은 현재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촬영에 한창이며 심이영은 최근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종영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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