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 최근 서울 화양동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200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 대성그룹 임직원과 어린이 650여명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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