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캐나다 출신 가수 셀린 디온이 정규 9집 ‘러브드 미 백 투 라이프(Loved Me Back to Life)’를 발표했다.
셀린 디온은 데뷔 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억 20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인 디바다. 특히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을 비롯해 ‘더 파워 오브 러브(The Power of Love)’, ‘비코스 유 러브드 미(Because You Loved Me)’,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 등의 히트곡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엔 덥스텝(Dubstep) 비트 위에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미한 발라드이자 동명 타이틀곡인 ‘러브드 미 백 투 라이프’를 비롯해 니요(Ne-Yo)의 부드러운 보컬과 셀린 디온의 화려한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인크레더블(Incredible)’, 스티비 원더의 원곡을 그와 셀린 디온이 듀엣으로 부른 ‘오버조이드(Overjoyed)’, ‘섬바디 러브스 섬바디(Somebody Loves Somebody)’, ‘브레이크어웨이(Breakaway)’, ‘세이브 유어 소울(Save Your Soul)’ 등 13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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