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공항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제시카가 한국에 와서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다행스럽게도 타박상 진단을 받아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며 “다만 머리 부분의 타박상이라 향후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제시카가 넘어지는 모습과 매니저가 부축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경호원이 제시카를 팬으로 착각하고 밀어내면서 제시카가 난간에 머리를 부딪혔다. 제시카는 잠시 기절하기 까지 했다. 이에 매니저가 그녀를 부축했다”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제시카, 에일리 은혁도 난리인데…소녀시대 윤아 태연까지. 오늘 무슨 날인가?” “제시카, 경호원 측 실수겠지만 걱정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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