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여야 상임위가 정상화된 가운데 예산결산 특위 소위원회가 열렸다. 여야는 올해 예산을 법정기일인 12월 2일까지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다짐했으나 지켜질지는 미지수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4일 여야 상임위가 정상회 된가운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결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4일 여야 상임위가 정상회 된가운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결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4일 여야 상임위가 정상회 된가운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결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4일 여야 상임위가 정상회 된가운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결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