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선기는 수리조선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동방조선을 신설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분할 결정은 선박수리 사업부문의 업종 전문화를 통한 핵심역량 강화 및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제고해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2014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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