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사진)은 201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에 고등학교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연간 납부 금액은 지역에 관계없이 입학금은 1만6000원, 수업료는 일반고계열은 140만400원, 특성화고는 135만9600원이 되게 되며 공립유치원은 2013년도에 이어 면제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육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고교 수업료 및 입학금의 인상이 절실한 실정이지만 계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교의무교육을 감안하여 6년 연속 동결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