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팬듀이트사와 골드파트너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팬튜이트는 1955년에 설립돼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CMS(지능형케이블링 관리 솔루션) 및 에너지 절감형 캐비닛 솔루션 등 토털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코닉글로리가 확대하고 있는 시스템통합(SI)사업 중 인프라 솔루션 분야에 탄력을 받고, 공공기관 이전 사업, 데이터센터 구축, SoC사업 등에서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는 “위협관리시스템(TMS) 등의 자체 제품을 기반으로 보안/네트워크/시스템을 아우르는 통합 IT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