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대우건설은 지난 18일에 문을 연 ‘별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동안 총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강남희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전세대 중소형 대단지인데다 분양가가 3.3㎡당 평균 1037만원으로 주변의 최근 분양단지보다 낮아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3-2블록에 위치한 ‘별내 푸르지오’는 지하 3~지상 21층 14개동, 전용면적 76㎡ 318세대와 84㎡ 782세대 총 1,100세대 규모로 별내택지지구에 들어서는 단지 중 최대 규모이다.
별내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민영 아파트로 201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2순위, 25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153-2(별내농협 본점 건너편)에 위치한다. 1600-7087.
calltaxi@heraldcorp.com
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