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2a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근시성 황반변성을 가진 대상자에게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망막색소상피세포 (MA09-hRPE cells)를 망막 하 이식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일기관, 전향적, 제 1/2a상 임상시험”이라며 “2014년 1분기 이내에 피험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2a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근시성 황반변성을 가진 대상자에게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망막색소상피세포 (MA09-hRPE cells)를 망막 하 이식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일기관, 전향적, 제 1/2a상 임상시험”이라며 “2014년 1분기 이내에 피험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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