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천정명(33)과 김민정(31)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오전 <노컷뉴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올해 초부터 10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두 사람이 과거 드라마 ‘패선 70s’으로 인연을 맺은 뒤 영화 ‘밤의 여왕’ 촬영으로 가까워지면서 만남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천정명의 소속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동료”라고 선을 그었고, 김민정 소속사 측 역시 “영화 촬영으로 친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정식으로 교제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천정명은 2000년 SBS 드라마 ‘오픈 드라마 남과 여-꽃다방 순정’으로 데뷔이후 ‘굿 바이 솔로’, ‘신데렐라 언니’, ‘짝패’, ‘영광의 재인’을 비롯, 영화 ‘아 유 레디’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1990년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민정은 드라마 ‘사춘기’, ‘장녹수’, ‘카이스트’, ‘아일랜드’ 등과 영화 ‘음란서생’, ‘작전’, ‘가문의 영광5’ 등과 같은 스크린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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