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영화 ‘노브레싱’에 함께 출연한 이종석에 대한 자격지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국은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박철민과 출연해 이종석에게 경쟁의식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서인국은 “이종석 씨 몸이 너무 예쁘다. 모델 출신에 키도 큰데다가 영화를 준비하며 몸을 만들어서 몸이 너무 멋있었다. 그래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철민은 “서인국의 등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상의를 벗고 근육 운동하는 것을 지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 마리 말이 턱걸이하는 느낌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철민은 또 “경마로 치면 이종석은 몇 번 뛰어본 말과 같고, 서인국은 얼마 뛰어보지 않은 야생마 같은 매력이 있다. 이제 막 고삐와 안장을 차고 길들여지는 말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서인국 이종석 경쟁의식 고백에 누리꾼들은 “서인국 이종석 경쟁의식 고백, 둘 다 멋지기만 한데”, “서인국 이종석 경쟁의식 고백, 둘다 몸매도 다른 장점이 있는 듯”, “서인국 이종석 경쟁의식 고백, 두 사람 함께 출연하는 영화라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