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학계와 관계, 업계 및 보험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보험사들이 제출한 공적자료를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인 이순재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각 보험사가 제출한 공적 내용은 물론 민원발생 현황과 관계 당국의 종합적인 검사 평가 등을 토대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선 안철경 보험연구원 부원장이 새로 가세해 더욱 엄격하고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보험대상 본선에 20개사가 진출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NH농협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는 등 총 16개사가 수상사로 선정됐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