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20)이 빅뱅의 지드래곤을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바바라 팔빈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한국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지드래곤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그는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하다”며 지드래곤의 매력을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 남자를 좋아하는데 나쁜 남자 같은 매력과 패션에 끌린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그는 영상편지로 “한국에 왔는데 못 만났다. 언젠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화나 SNS로 연락하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최연소 모델이자 화장품 브랜드인 로레알 파리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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