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된 장수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뮤지컬로 나온다.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오는 12월3일부터 내년 1월26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한다고 제작사 쇼플레이가 13일 밝혔다.
2001년 소극장에서 초연된 연극은 12년 동안 135개 지역에서 총 2800회 공연, 80만 관객을 모았다. 백설공주를 홀로 사랑하는 일곱번째 난장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려 고른 연령대에서 사랑받았다.
뮤지컬은 연극과는 다른 대본, 음악, 안무, 무대, 의상 등으로 업그레이드됐다. (02)556-5910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