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묘기 당구를 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등장한다.

플로리안 쾰러로 알려진 이 선수는 찍어치기와 찍어 올리기, 밀어치기와 힘 조절 등의 다양한 기술로 새로운 공의 궤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상식적으로 없는 길을 만들어 내는 그의 묘기 솜씨에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라는 제목이 붙여졌다.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 신기하다”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 당구가 아니라 예술이네” “물리학 무시 묘기 당구, 나도 배우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