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현대종합상사가 미국령 괌에서 6억불(약 6682억원) 규모의 연료용 중유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대종합상사는 지난 9일(한국시간) 괌 전력공사(GPA) 본사에서 김정래(왼쪽 네 번째부터) 현대종합상사 사장, 호아킨 플로레스 GPA 사장, 사이먼 산체스 괌 공공요금위원회(CCU)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유 공급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이 계약을 통해 다음 달부터 2015년 8월까지 2년간 괌 전력공사에 연간 300만배럴에 달하는 중유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괌 전체 전력생산에 소요되는 중유 전량에 해당한다. [사진제공=현대종합상사]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