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가 이틀 만에 자금 순유출로 돌아섰다.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67억원이 이탈했다. 코스피가 지난 4일 1,960선을 넘었으나 5일 다시 1,950선으로 내려앉는 등 증시가 박스권 상단을 뚫고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약해진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5억원 순유출로 5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을 나타냈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