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흔한 화장실 캠페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흔한 화장실 캠페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에는 화장실 문고리를 잠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문고리의 레버에는 손에 쓰레기가 들려있는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문고리 몸체에는 쓰레기통 스티커가 부착 돼있다.
즉. 레버를 돌리면 손에 들린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장면이 연출되는 것.
이 기발한 아이디어에 게시자는 반어법으로 ‘흔한 화장실 캠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흔한 화장실 캠페인, 단순한데 재밌다”, “흔한 화장실 캠페인, 쓰레기 못버리겠는걸?”, “흔한 화장실 캠페인 기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