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성광벤드가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다.

20일 오전 코스닥 시장에서 성광벤드는 장중 3만 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9시 58분 현재는 전거래일보다 350원(1.19%) 오른 2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광벤드는 지난 13일 2분기 매출액 1018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7%, 45.1%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 상승도 잇따라 SK증권은 성광벤드의 목표가를 3만 4000원으로, KTB투자증권은 3만6000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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