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종합교육기업인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내년 1월부터 미국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진행되는 조기유학과정과 캐나다, 필리핀에서 실시되는 해외 겨울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은 9월 9일까지 선예약 등록을 진행하고,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정상JLS와 캐나다 메이플릿지 교육청, 미국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의 명문 사립학교가 공동 진행하는 해외 조기 유학 프로그램은 단기 3, 5개월 과정과 1년, 예체능 계열 포함 미 명문대 입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외 겨울 캠프는 겨울 방학 기간을 이용해 4주, 6주 동안 영어 학습과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필리핀 겨울 캠프가 추가돼 비용이나 낯선 환경에 대한 부담을 다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캐나다 밴쿠버 조기유학과정과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는 해외 캠프 프로그램은 메이플릿지(Maple Ridge) 공립학교에서 내년 1월 3일부터 진행된다.
캐나다 겨울캠프 참가 학생들은 정규 교과 수업 외에도,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는 캐나다 관광 명소 방문과 현지 문화 체험 ‘필드트립(field trip)’를 통해 스키를 배우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2014년 1월 학기 미국 시애틀 조기 유학 과정은 2014년 1월 2일부터 5개월간, 내년 1월 2일부터 1년간 시애틀 소재 명문 사립학교 BCS, HCA, King‘s School에서 진행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조기 유학 프로그램은 내년 1월 3일부터 글로벌 명문 사립 학교(MCS, RCS, QLS)에서 진행되며, 홈스테이/기숙하우스 1년 과정 각 3명씩, 1년 과정 예체능 유학 프로그램 2명, 미국 대학 진학 프로그램 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2014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필리핀 겨울 캠프는 1대1 맨투맨 수업, 주 3회 수학 선행학습 등과 함께 4, 6주간 동안 단기간 진행되는 몰입형 캠프로, 10월 말까지 등록 시 캠프 전 4주 화상전화영어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정상JLS는 9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해외 분원 조기 유학 전문가를 초빙해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위한 설명회를 전국 정상어학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 9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선착순 5명 예약을 통해 개별 맞춤형 유학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과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서는 홈페이지(www.jlsacademy.net)에서 사전 예약해야 하며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홈페이지 및 전화(02-3413-9118~9)를 통해 가능하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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