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앞두고 12.5도 소용량 ‘백세주 미니’
○…국순당은 복날을 앞두고 소용량 ‘백세주 미니(美)’를 내놓았다. 95㎖짜리로 2~3잔 정도 나온다. 계절 한정상품으로, 삼복시즌에만 판다. 알코올 도수가 12.5도로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며 인삼, 오미자, 구기자, 황기 등 12가지 한약재가 들어 있어 보양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백세주 미니’의 가격은 주요 마트 판매가 기준으로 800원이다.
‘덴마크 대니쉬 the 건강한 치즈’ 출시
○…동원F&B는 ‘덴마크 대니쉬 the 건강한 치즈’를 출시했다. 담백한 치즈, 고소한 치즈, 부드러운 치즈 등 세 종류다. 무색소, 보존료 무첨가의 가정용 슬라이스 치즈다. ‘이지키핑’ 처리 제품으로, 뒷면에 ‘오픈’이라고 적힌 곳을 당기면 쉽게 뜯어지고 다시 붙일 수도 있다. ‘담백한 치즈’는 체다치즈 함량이 82%로 높고, 나트륨 함량은 낮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고소한 치즈’는 자연치즈 함량 80% 중 고다치즈가 73.5%로 고소한 맛을 살렸다. ‘부드러운 치즈’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슬라이스형 크림치즈다. 가격은 14장(252g)에 6600원이다.
체중조절용 ‘뮤질리 화이버 플러스’ 내놔
○…풀무원은 체중조절용 시리얼 ‘뮤질리 화이버 플러스’(400gㆍ6800원)를 출시했다. 통밀, 보리 등 다양한 곡물로 만들었다. 통밀 플레이크를 30% 사용해 식이섬유를 강화했다. 100g당 6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 끼(1회분 40g)당 148㎉ 제품으로, 우유나 두유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 정백당으로 단맛을 내는 기존의 시리얼과 달리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케인주스시럽을 사용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기존의 쌀로만 만든 제품과 달리 통밀, 보리 등 다양한 곡물로 만들었고, 통밀 플레이크를 30% 사용해 식이섬유를 강화,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g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