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과 제수용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민ㆍ관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성수식품을 제조하는 업소와 대형마트,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떡, 한과, 두부, 건포류, 식용유지 등 소비식품이다.
제조업소와 판매업소에 대한 중점점검 사항으로 무표시ㆍ무신고제품 사용여부, 원재료 위생적 관리여부, 원산지 허위표시 등이며 특히, 선물세트의 경우 표시기준과 유통기한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부정ㆍ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수거ㆍ검사를 병행 실시한다.
한우고기의 원산지 허위표시, 떡에 사카린나트륨 및 보존료 사용, 두부에서 타르색소와 대장균군 등이 검출될 경우에는 행정처분과 더불어 해당제품을 회수ㆍ폐기조치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처 보건위생과(02-2091-4462)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