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교향악단은 청소년음악회 ‘한여름 밤의 클래식 콘서트’를 다음달 14일 오후7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영어와 클래식을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영어로 작곡가의 삶과 시대적 배경, 작품 특징 등을 해설해준다. 프로그램은 교과서에 나오는 곡들로 짜였다. 김동수 성신여대 기악과 교수의 지휘로, 주페의 ‘경기병 서곡’, 그리그의 ‘페르퀸트 모음곡’을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유희승이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연주하며, 테너 김동엽과 소프라노 김수연이 오페라 ‘리골레토’의 ‘여자의 마음’, 오페라 ‘쟌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등 아리아를 부른다. 1만원~1만2000원. (02)6099-7400.
/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